가장 미친 짓은 방금 글을 다 쓰고 제목 쓰려는데 글이 날아갔다. 악~
어제 @donekim님이 이벤트 당첨으로 이오스계정생성 비용을 스팀페이로 지원해주신다고 했다.
그래서 결제 링크를 드렸는데...메모가 빠져있어서 스달이 업비트계정으로 가버렸다고 한다.ㅠ
스팀페이고 결제만 해봤지 생성은 처음이라^^;;;라고 하기엔 계정주소와 메모는 필수라는 걸 한두번 해본 것도 아니고 진짜 미친짓이다.
바쁜데 번거롭게 해드려서 죄송하고, 지원을 해주시고도 찝찝하실 거 같아 몸둘바를 모르겠다.ㅠ
요즘 유투브를 접은 김커버씨는 트위치에 킴뚜까로 자리를 잡았다고 해서 트위치를 찾았다.
악플달고 방해하고 괴롭히고 싶으면 회원가입을 하라고한다.
이런 지옥스러운 곳이 있나 싶었지만
온김에 회원가입을 하고, 알람 설정을 하고, 쥔장 없는 채팅창에서 주절거리다 나왔다.
저녁에 다시 들어가려는데 자꾸 없는 아이디라고한다.
세상에 내 개인정보만 가져가고 버리다니!
반짝 반짝 시골 별은 지옥에 갈 수 없다는 걸 인정받았다.
@mipha형 혹시 채팅창에 내 아이디 보이면
... 좀...알려쥬~
내 c스러운 기억력 때문에 미파형한테 부탁할 일이 생기다니 ㅠㅠ
이틀 전부터 두통이 심하고 어젠 몸살 기운이 심해져서 (어제 c짓을 못하고 잠든 이유) 오늘 병원에 찾았다.
비염과 대상포진을 운운하더니 엉덩이 주사와 약 한줌을 먹였다.
그리고 그대로 기절했다.
어제 개운하게 자본적이 없다고 썼었는데 아니었다. 있었다.
마취주사 맞았을때...
그리고 오늘 약에 취해 잤을때...
그래서 우유주사를 찾는가봉가 싶다. 아니다 정신차리셈 무슨 우유주사타령 헉ㅋㅋㅋ
오늘의 c스러운 생각은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