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을 만들어 주신 @akoano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미미별이예요.
아직 두달도 안 된 뉴비로 아직도 스팀잇은 알아갈 것들이 너무 많네요 ~
글이던 댓글이던 내 이야기만 하고
앞 뒤 사건 그게 누구 이야기 인지도 알고
깊게 생각했어야 됐는데
그러지 못한 것 같아 찝찝함이 계속 맴도네요.
오늘도 글을 썼다 지웠다 결국은 이렇게 허무하게 쓰고 말다니요 ㅠㅠ
어제 아들이 아퍼서 밤을 새우고 아침을 병원에서 보내고 유리 멘탈 같은 날이라고 핑계를 ....
커피도 못 마시다 버티다가
따뜻한 커피 사러 갔는데 주문 확인까지 했는데
아이스를 주네요 ㅠ그냥 들고 온 바보같음
아메리카노를 시킨 신랑은 내가 시킨 라떼를 마시질 않나~
진짜 뻘글이 되버렸네요....(민망해서 어서 마무리를 해야겠네용^^;;)
내일은 정신 차리고 새 기분으로 스팀잇 할거예요^^!!
다들 일요일 밤 마무리 잘 하시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