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nti님 이벤트에 아이가 그린 엄마 아빠 그림이 있어서
엄마 : 엄마 아빠 좀 그려줄래? 아들 : 아니 엄마 : 홈런볼 줄께 아들 : 엄마 그림 그리자~~
어렵게 받은 그림이예요 ㅋㅋㅋ
우리 아들은 40개월 5살인데 동그라미와 뱀만 잘 그리고 색칠엔 자신감이 넘쳐요ㅋ 색을 잘 알긴 하지만 잘 칠하는건 아닌데 어디서 나온 자신감인지 ㅎㅎ
그림 잘 그려놓고 눈은 검정 입은 빨강 색칠하고 나니 엄마 아빠 못나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