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 해 떴어요.
무지개가 점점 진해지고 있지요.^^
아직 바람은 심하지만 기분 좋네요~ ㅎㅎㅎ
나가야 되는데 아들램이 자고있어서 기다리는 중이예요^^
아침엔 비상 라면을 먹고 ㅠ
점심때는 아무것도 없어서 블로그를 뒤졌더니
숙소 앞 고기국수집이 현지인이 추천하는 집이라고 해서
비를 뚫고 다녀왔습니다.^^v
블로그에 속았습니다.ㅎㅎㅎ
저녁은 성공하길 바라며 ~
이제 윗지방이 걱정이네요. 제가 겪어 본 결과 진짜 심했거든요....광주 저희 집도 걱정이구요^^;;;;;;
다들 단디 대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