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형들
요즘 내 관심사는 건강이야.
위 사진은 오늘 공원에서 열심히 걷다가 눈에 들어오길래 찍어봤어.
당신의 건강은 안녕한가요?
나는 건강100세 권장사항은 하나도 안지키는데
건강의 적신호에서는 소화가 안되고 더부룩할때? 이 한가지만 해당이야.
좋은 습관이 아닌데도 하나뿐이 해당이 안되는거 같지만~
아직 젊어서 티가 안날뿐이라고 생각해 ㅡㅡ
저번 주에 감기몸살로 약을 먹고 이래서 약에 의존하구나 가장 빨리 건강해지는 방법은 약이었어...라고 생각했지만
난 약을 끊었어...나름 멘탈은 강해서 운동으로 이겨보기로 했어ㅎ
얼마 전 스골형이 나에게 '스팀 공인 비건강인'이라고 해줬는데 '내가 비건이라고?' 눈도 안 좋음 하며 깔깔거림 ㅋ
어제는 동생이 '별이 머리감기는거 보니까 누나 얼마 못살거 같은데요?'
그러자 신랑이 '응, 오늘도 병원갔다왔대'
그래서 나는 오늘도 열심히 운동을 했다는 결론~두고봐라 내가 더 오래 살꺼다 !! ㅋ
아, 건강해지려면 제철음식도 많이 먹어야지. 지금은 전어와 대하철이야.
형들도 잘 먹고 다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