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형들
오늘 금요일이라 저녁에 술마시는 형들 많겠징?ㅎㅎ
나는 어제 맥주가 너무 마시고 싶어서 인터넷으로 주문해서 쟁일려고 했는데..술은 인터넷으로 안파는건데 돌았나봐 ㅠㅠ
어제 아들도 고기 먹고싶다길래 맥주 한잔 해야지 하고 정성들여 준비했는데 술을 못 먹었어.
왜냐면...아들램이 잠오는지 고기에 쌈장이 안찍어진다면서 짜증을ㅡㅠ 해준다고 하면 자기도 할 수 있다하고 울고
엄마는 거짓말쟁이라며 싸우자고 덤벼서
먹자마자 체할 뻔하고 술은 생각도 못했네 ㅋ
그래서 나는 오늘 오전부터 한캔 땃어~
안주 초이스가 굿이네ㅎㅎ
모처럼 운동도 하고왔으니
오늘 저녁은 소박하게 닭볶음탕 정도로 끝내야겠다.
형,누나들 맛있는 거 먹고 불금 재밌게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