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이렇게 ..아니 이거 말고도 커피랑 이거저거 더..ㅋ 사다주고 독박육아를 응원하고 갔어...ㅠ
왜냐면
어제 아들이 유치원에서 학습했던걸 가져왔는데
이걸 보고 내가 충격 받아서 난리쳤더니 ㅋㅋㅋㅋ 지금도 말이 안나오네 ....
아빠는 일하고 엄마는 화낸다니 ㅠㅠㅠ
먹고 릴렉스 하고 싸우지 말라면서 갔엉😂
일하는게 더 힘들까?육아가 더 힘들까?
우리 신랑은 일이 더 쉽다고 하고는 갔다오면 힘들다고 해ㅎㅎ
내가 애봐서 힘들다고 하면 피식?ㅡㅡㅋ
근데 군밤 몽쉘은 뭐니..나 초코 덕후인거 몰라?자기 먹을것도 섞어서 샀나보군 ㅋ
육아맘 대디들 아이들과 지지고 볶고 주말 잘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