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집 근처 우체국을 지나다가 우체국 택배 분류 하는걸 처음 봤어
주차장 한켠에 지붕을 만들어서 그늘 아래지만
저렇게 사람 지나다니는 곳에서 분류를 하네
신호등 앞이라 한참 봤어
지금도 더운데 여름이면 얼마나 힘들까...
근데
물건을 길바닥에 마구 던지는 모습은...;;;
지나다니는 사람도 '저러니 깨지지' 하는데
저렇게 일하게 된건 환경 탓 이겠지.
암튼...바깥에서 이렇게 분류하는건 처음 보는데 환경이 좀 나아지길 바래
방금 집 근처 우체국을 지나다가 우체국 택배 분류 하는걸 처음 봤어
주차장 한켠에 지붕을 만들어서 그늘 아래지만
저렇게 사람 지나다니는 곳에서 분류를 하네
신호등 앞이라 한참 봤어
지금도 더운데 여름이면 얼마나 힘들까...
근데
물건을 길바닥에 마구 던지는 모습은...;;;
지나다니는 사람도 '저러니 깨지지' 하는데
저렇게 일하게 된건 환경 탓 이겠지.
암튼...바깥에서 이렇게 분류하는건 처음 보는데 환경이 좀 나아지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