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미별이예요.
오늘은 비가와서 잠시 정신줄을 놨어요.
아침부터 외출을 했는데 익숙한 거리에서 길을 헤매 5천보도 넘게 걸었어요. 내 다리ㅠ
오랜만에 시내에 간김에 커피숍에 들러 라떼 한잔 마시고
정신을 차린듯 했으나
다시 신발 가게를 못찾아 걷고 또 걷고 ;;; 8천보를 거뜬히 넘겼네요 ㅋㅋㅋ
다 비가 와서 그런거예요.😂😀😉
네~ 정신줄 놓은김에, 시내에 나간김에 코노를 찾았습니다.
저희집 근처는 프랜차이즈 음식점 하나 없는 외진곳이라;;;;
비오는 날 시내까지 행차해 참여한 점을 귀엽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이불속으로 들어가 있겠습니다. ㅠㅠ
샤라락 노래는 사라져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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