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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글 읽는데 왜 울컥하고 눈물이 나죠.
근데
남편이 잘생기고 너무 다정하지않냐~
여기 읽다가 감정이입이 깨지네요. 우리의 남편은 공유일 수 없다는ㅋㅋㅋ
저도 책 읽고 공감했는데 5살 동생은 전혀 공감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아 영화보고싶은데 혼자 울고나오긴 싫어서 못봐요 이 영화는^^;;;;
글 읽는데 왜 울컥하고 눈물이 나죠.
근데
남편이 잘생기고 너무 다정하지않냐~
여기 읽다가 감정이입이 깨지네요. 우리의 남편은 공유일 수 없다는ㅋㅋㅋ
저도 책 읽고 공감했는데 5살 동생은 전혀 공감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아 영화보고싶은데 혼자 울고나오긴 싫어서 못봐요 이 영화는^^;;;;
RE: 어제 본 '82년생 김지영'의 여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