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은 차라리 중공에 반환되지 않았으면 좋았을 것입니다.
중공에 반환되고 민주화 시위를 하고 있는데 우리나라도 조만간 홍콩같은 민주화 시위가 일어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00년 후의 중국역사는 지금의 홍콩시위를 중국통일을 가로막는 매국노의 역사로 기록할 지, 자유시민의 항거로 기록할지 의문입니다.
확실한 것은 홍콩시민은 자유를 위해 싸우기 시작했고 우리도 곧 그러한 처지로 내몰릴까 두렵습니다.
평소에 자유라는 것이 너무나 흔해서 자유의 소중함을 모르고 살았는데 문재인 치하에서 언론통제가 갈수록 심해지고 청와대에서 가짜뉴스를 양산하는 꼴을 보니 걱정입니다.
문재인은 자기의 치적이 얼마나 많은지 기록관 만들려다가 언론에 보도되자 불같이 화냈다고 하면서 기록관 건립 예산은 통과시켰다고 하는 군요.
공산화 독재의 실질적 초석을 놓았다가 문재인의 치적이라면 치적일 것입니다.
이와중에 북한은 잠수함에서 미사일을 발사해서 미국 본토를 노리고 있군요.
주가는 40포인트 폭락하고 환율은 1207원으로 치솟았습니다.
미국주식 조금 사놓은게 있는데 주식은 폭락했지만 환율상승으로 이득이군요.
여유자금이 없음이 안타까울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