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와 태풍 링링의 북상으로 벌써 사망사고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 태풍이 별다른 피해를 주지 않고 넘어가야 할텐데요.
조국이 걱정입니다.
딸의 제1저자 논문은 이제 취소되었고, 동양대 표창장도 사문서 위조로 받은 것이라는 정황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조국은 전혀 모르는 사실이지요.
우리 대한민국 조국이 위태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