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파도 파도 계속 나오는 군요.
그렇게 까지 해서 딸을 의대 보내면 딸이 행복한 삶을 살 것이라고 생각했나 봅니다.
조국은 자신은 몰랐고 아내가 한 일이라고 변명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다고 사랑하는 아내를 버리겠습니까 하면서 노무현 흉내 내겠지요.
이 와중에 청문회 하겠다고 합의해 주는 제1야당은 제정신인지.
그래도 문재인의 조국 임명은 강행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