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문회에서 박지원이 자기도 제보를 받았다면서 조국딸 동양대 표창장 사진을 조국에게 확인 시키면서 슬쩍 언론에 비쳤습니다.
컬러 사진이었고 검찰이 일부러 수사 자료를 언론에 공급하고 있는지 의심하게 만드는 행위 였습니다.
그런데 반전이 일어났습니다. 검찰이 압수해 확보한 조국딸 동양대 표창장은 흑백사본이라는 것이었습니다.
검찰은 오히려 박지원에게 그 사진을 어디서 확보했냐고 되물었고 박지원은 함구하고 있습니다.
조국과 박지원이 청문회에서 쑈를 했다는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조국을 지지하는 일부 정신나간 사람들은 검찰이 흑백사본을 증거로 조국 마누라를 기소했다고 말도 않되는 주장을 확산시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각종 증빙자료를 내본적도 없는 사람이 할 소리만 하고 있네요.
조국은 자기딸을 중졸만들고 마누라를 유치장 보내면서, 자기도 거짓말을 해 가면서 법무부장관을 꼭 하려고 하고 있네요.
그런데 여기서 한가지 의심이 듦니다.
지금 법무부 장관도 문재인이 임명했는데 허수아비 인가요?
지금 법무부 장관이 검찰 개혁하고 공수처 추진하면 안돼나요? 왜 조국이 아니면 안됀다는 거지요?
조국 아니면 안됀다고 하는데 지금 법무부 장관은 그런 얘기 들으면서 그 자리에 있고 싶은지 자존심도 없는 사람인가 봅니다.
권력이 뭐길래 이렇게 난리인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