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문재인은 정치적인 부담을 안고도 조국을 버리지 못하는가?
문재인은 노무현 학습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노무현은 좌측깜밖이를 켜고 우측으로 간 대표적인 정치인이다.
그래서 탄핵을 받았고 몰락했지만 노무현은 현실을 파악한 사람이다.
좌파정책으로는 대한민국이 살아남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아서 이라크 파병까지 한 것이다.
결국 지지자들에게도 버림받고 우파에게도 공격받아 몰락했지만 요즘은 노무현의 자살이 더욱 아쉬운 상황이다.
노무현이 살아 있어서 그의 측근, 가족비리가 명백히 드러났다면 최근의 극심한 좌파준동은 없었을 것이다.
문재인은 노무현이 몰락하는 것을 곁에서 지켜보았기에 자기의 몰락을 예감하고 끝까지 자기 고집과 자기의 지지자들만을 위한 정책을 펼치고 있는 것이다.
대한민국이라는 큰 그림과 국익이 무엇인지는 아무 상관없는 사람일 뿐이다.
멍청한 박근혜 뒤를 이을 사람을 박근혜 보다 더 멍청하고 고집센 사람으로 뽑은 것은 분명 국민 탓이다.
변명의 여지가 없다.
문재인이 아무리 발악을 해보았자 그는 결국 감옥으로 갈 것이다.
대한민국 대통령으로 감옥에 가지 않은 사람이 없다는 것은 조금만 뒤져 보아도 금방 나온다. 전에는 대통령 예우차원에서 대통령의 자식이 형을 살기도 했지만 이미 박근혜 탄핵까지 해버린 국민이다.
결국 가는 길은 감옥인데 그걸 모른다면 멍청하고 알면서도 살아날 길이 있다고 생각한다면 과도한 자신감일 것이다.
조국의 거짓말이 속속 드러나면서 서울대 교수까지 하는 사람도 별로 똑똑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
아마 하도 저질러 놓은 게 많아서 감추려고 해도 다 감출수가 없기 때문일지도 모르지만 검찰 수사중에 수사 중인 검찰과 통화한 사실은 조국이 멍청하다는 단적인 증거다.
지난 2년간 전 법무부장관은 뭐하느라고 검찰 개혁을 하지 못했는가? 조국만이 검찰개혁을 할 사람이라면 그전 법무장관은 업무태만으로 먼저 고발되어야 할 것이다.
문재인과 조국은 분명히 경제적으로 엮여 있거나 북한 관련 연결고리가 있을 것이다.
그이유 외에 문재인이 그렇게 조국을 고집하는 것을 달리 설명할 방도가 없다.
대한민국의 국운이 다 됐다면 이대로 몰락할 것이고 이번일을 계기로 빨갱이들을 솎아내는 계기가 될 수 도 있다.
나도 요즘 세상이 빨갱이가 어디있냐는 말을 믿었다. 그런데 그런 생각이 잘못이었다는 것을 문재인 덕분에 잘 알게 되었다.
친중, 친북 빨갱이가 활개치는 대한민국...
당신이라면 중국, 북한에서 살고 싶은가 아니면 일본, 미국에서 살고 싶은가? 그리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
그리고 그런 나라에서 살기 어렵다면 대한민국은 향후 중국, 북한 같은 나라가 되어야 할 것인가 아니면 일본, 미국과 같은 나라가 되어야 할 것인가?
판단은 국민의 몫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