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내맘대로 기록하는 어제역사 201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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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illionfist@millionfist 입니다

어제 뉴스 중 제 맘대로 관심가는 뉴스를 추려모아 봤습니다.
이런 것들이 모여 나중에 저만의 실록이 되겠지요.


[정치]조국, 법무부장관도 하고싶고, 교수도 하고 싶고

우리나라는 법으로 다른일에 손을 대면 교수직을 그만 두도록 금지시켜야 합니다.
조국도 버졋이 다른 교수들이 정치한답시고 자리비우고, 정치 끝나면 다시 교수로 복귀하는 행태를 비난하더니 자신이 해당되니 맞더라도 가겠다고 합니다.
장하성도 경제를 개판만들어 놓더니 결국 고려대 교수 정년퇴직으로 마무리하고 중국대사를 하러 갔지요.
교수라는 작자들이 자신의 학문적 성과를 정치로 현실에 반영해 보려 하지만 요즘은 대부분 책상머리 서생의 세상물정 모르는 정책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만큼 세상이 복잡해지고 다양해졌기 때문입니다.
교수직을 유지한채 정치를 하고 정치 끝나면 다시 교수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는 대체 어디서 나온 걸까요?
물론 미국에서도 이런 제도를 운영하는 것 같은데 한국같은 정치적 사회적 성향에서는 맞지 않는 제도 인거 같습니다.
완전히 무이자 대출 같은 제도로 정치를 파탄내고 자신은 안전한 교수직으로 바로 돌아올 수 있으니 너도 나도 폴리프로페서가 되는 거지요.
후안무치인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전에는 그런가 했지만 지금은 나라가 위태한 상황이라 조국의 행태가 더욱 가증스럽네요.
민정수석이라는 자가 죽창가가 뭡니까. 상대는 기관총으로 무장하고 있는데 다 죽으라는 말입니까?
가미가제 동원한 일본제국과 똑같은 생각을 하는 괴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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