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바보들만 모아 놓았는지 한미연합훈련이 끝났는데 북한이 왜 미사일을 쏘는지 의아한 분위기 입니다
훈련도 끝났는데 왜 미사일을 쐈냐는 분위기인데 북한이 언제 우리 사정보고 미사일 쐈나요.
잘 잊는 국민들은 이제 미사일을 쏴도 무덤덤 해지고 있습니다. 북한이 더 충격적인 무언가를 준비할지 걱정됩니다.
조국은 여태까지 딸의 입학 의혹에 대해서 입장표명을 하지 않다가 공주대 인턴에 대해서는 사실 반년전부터 인턴하고 있었다는 얘기를 했습니다.
이사람도 돌대가리인지 바로 댓글에 그럼 서울에서 공주까지 어떻게 출퇴근을 하고, 학교수업일수는 어떻게 채웠냐고 반문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냥 가만히 있으면 딸 고졸은 유지될텐데 정유라 처럼 수업일수 미비로 중졸로 학력이 떨어질 수 있는 빌미를 만들었습니다.
하나의 거짓말을 하면 그걸 변명하기위해 다른 거짓말을 계속해야 하는데 딱 그꼴입니다.
일각에서는 윤석렬 검찰총장이 자기보다 잘나가는 법무부장관 조국이 되는 것을 견제하기 위해서 각종 의혹자료를 야당에 뿌리고 있다는 음모론까지 나돌고 있습니다.
조국이 법무부 장관이 되면 공수처를 만들어 검찰의 권력이 크게 약화되는 부분도 있기에 아마 검찰에서도 은근히 조국을 반대하는 분위기 일 것입니다.
나라가 조금씩 조금씩 망해가는 느낌이 드는데 저만의 생각일까요?
아쉬움이 있다는거지 불만과 불평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