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조국일가에 대한 의혹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 특히 공분을 사고 있는 것은 딸의 장학금의혹과 시험한번 안치고 외고에서 부산의전원까지 입학한 과정입니다
여기에 또 새로운 의혹이 불거졌는데 서울대 환경대학원에서도 장학금을 받고 먹튀하고 부산 의전원으로 갔다는 것입니다.
조국 딸은 포르쉐에 대해서 고소했다고 하는데 아마 포르쉐가 아니고 다른 차여서 고소했다는 비아냥도 있습니다.
이렇게 공분을 일으키는 것은 조국이 평소 자신이 했던 정의로운 말과는 전혀 다른 삶을 살았다는 것입니다.
조국 동생 위장이혼 문제도 조국과 관련없는 일이라고 방어해주는 사람도 있지만 해당학원의 이사로 재직하고 있었기에 배임문제가 있습니다.
청문회가 단순히 가족의 사생활을 까발리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조국이 강남좌파의 적나라한 실체를 보여주는 군요.
조국 지지하시는 분들은 열심히 죽창들고 일본제품 불매하시면서 승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누구와 싸워 이겨서 무엇을 쟁취하겠다는 것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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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 운영에 대한 아쉬움(부제 : 자신의 잘못임에도 불구하고..)
아쉬움이 있다는거지 불만과 불평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