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한국과 방위비 분담금 증액협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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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는 미국 이익 최우선 주의로 대통령 후보시절부터 주한미군 철수를 주장한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방위비 분담 증액을 요구하는 것은 크게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줄건 주더라도 받을 건 더 많이 받아내는 것이 우리 외교 안보팀이 존재하는 이유일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정부에서는 그런 일을 기대하는 것은 어려워 보입니다.
미국이 화웨이 쓰지 말라고 해도 어렵다고 하고 항행의 자유에 참가 하라고 해도 어렵다고 하면서 이리 빼고 저리 빼니 방위비 협상에서 협상의 여지가 줄어들지요.
한국이 못낸다고 하면 미국은 그냥 철수한다고 할 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
이걸 문재인 정권이 노리고 있을지도 모르지요.
주한미군이 없는 한국에 외국인이 투자할 까요?
내가 외국인이라고 해도 한국에 투자된 돈을 뺄 것입니다.
그러면 결국 IMF 오는 것이고 북한과 자연스럽게 통일 되겠지요.
통일된 한반도로 가는 길이 더 가까와 지는거 같습니다.
문재인은 역사에 위대한(?) 인물로 남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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