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시대 신정정치 코스프레 하고 있나요?
고위관료가 국민을 분열시키고 선동하는게 정말 조국을 생각하는 일인지 사리 분별을 못하고 자기 집단의 정치적 이익만 생각하는거 같습니다.
반대로 베트남 정부에서 참전 한국에게 개인 피해 보상을 요구한 적이 있나요?
일본정부가 미국을 상대로 원폭피해 보상을 요구한 적이 있나요?
일본의 한국 지배가 불법이라고 한다면 영국의 인도 지배는 불법이 아닌가요?
법은 누가 만들고 합법과 불법의 경계가 무엇입니까?
어디까지가 정의이고 어디까지가 불의인가요?
다 절대적인 기준이 없는 상대적인 가치판단의 문제일뿐입니다.
한 사람을 죽이면 살인일 뿐이고 수백만을 죽이면 전쟁영웅이 되는 것 입니다.
부질없는 이념시대의 산물일 뿐이구요.
다 같이 잘 살자는 공산주의 국가 러시아, 중국, 북한에 빈부차이가 없어졌나요?
이상은 아름답지만 그런 이상은 죽은 후 천국에서나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아마 천국에서도 빈부의 차이가 있겠지요.
대법원 판결이 진리인가요? 신의 명령인가요?
중세시대 교황의 말을 안따르면 파문당해 영원한 지옥불에 떨어진다는 얘기와 전혀 다를 바 없는 헛소리를 조국 민정수석이라는 자가 하니 어이가 없어서 글을 남김니다.
자신들의 정파의 이익이 아니라 정말 국민을 잘살게 하고 부강한 나라가 되게 하는 길이 무언지 국민의 세금을 따박따박 받는 사람이 생각이라는 것을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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