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고민 끝에, 결단을 내렸습니다.
사실대로 말씀드리자면, 이 스팀잇이라는 플랫폼에 회의를 느껴가던 참이었습니다.
열심히 썼다고 생각했는데도 제 글은 1~2달러를 채 넘기지 못하고,
그 위 아래로 다른 사람들이 100~200달러의 보상을 챙겨가는 걸 보며 쓴웃음을 지어야 했죠.
그래서 한달동안의 제 활동을 돌이켜보면서 고민한 끝에,
이 스팀잇 활동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제 SBD를 스팀파워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한 달동안 모은 36.499 SBD를 전부 변환한 결과, 스팀파워로 27.065 STEEM 이 모였습니다.
(배경화면은... 음... 그냥 심취해 있는 영화 배경화면입니다 X-D)
과연 저는 레드오션이 되어가는 스팀잇에서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열심히 발버둥쳐 보도록 하겠습니다.
소소한 일상글을 클릭해서 봐주신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