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교보문고를 다녀왔습니다. 점심시간에 와서인지 푸드코트에도 사람들이 북적였습니다. 덕분에 하마터면 늦게 들어갈 뻔했습니다. 다음부터는 좀 더 가벼운 메뉴를 찾아봐야겠군요.
@morning 님께서 추천해주신 책 [여름으로 가는 문]입니다.
표지 내용을 봐서는 사이언스 픽션(SF; Science Fiction)이네요. SF는 코스모스 이후로 접할 기회가 없었는데, 좋은 책을 추천해주신 @morning님께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5천원짜리 붓펜입니다.
글공부 외에도 교양한문을 공부하고 있어서, 좀 더 학습에 재미를 붙이고자 구입했습니다.
기회가 되면 손글씨도 포스팅해 보고 싶습니다.
날씨가 찌푸둥하고 습해서 그런지, 최근에는 독후감보다 푸념 섞인 체념을 더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