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스팀잇에 당도한지도 어느덧 2주가 넘는 시간이 지나갔습니다. 혹시나 제가 쓴 글이 충분히 매력적이지 못하면 어쩌나 걱정을 많이 했는데, 제 글을 마음에 들어하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본격적인 피드백을 받기 위해 저만의 리워드를 작성해보기로 했습니다. 가장 많은 호응을 얻은 글은 무엇인지, 또 개선해야 할 부분이 무엇인지에 대해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 오로지 [독후감] 부분에서만 선정합니다.
Best Voted :
8. 소녀에게 필요했던 건 왕자가 아닌 소년 (8 voted)
- 최근에 개봉된 영화인 덕분인지, 많은 분들께서 보트를 해 주셨습니다. 이제 모두 더 이상 왕자나 공주를 찾지 말고, 여러분들만의 소년과 소녀를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Best Worthy :
5. 말과 글에는 나름의 따뜻함과 차가움이 있다 ($19.96)
- 지금도 서점에 베스트셀러로 걸려있는, 몇 번을 읽어도 가슴이 뭉클해지는 책입니다. 최근에 다른 책도 내셨던데, 기회가 나면 읽고 독후감을 써야겠습니다.
Worst Voted :
7. 청개구리 두 마리가 비오는 날 울었던 이유 (1 voted)
Worst Worty :
7. 청개구리 두 마리가 비오는 날 울었던 이유 ($0.01)
- 비운의 작품이라고 해야 할까요, 아니면 부족한 제 역량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고 해야 할까요. 보트는커녕 조회수도 안 나온 Worst 2관왕이 되고 말았습니다. 격렬한 피드백이 필요할 것만 같군요.
앞으로도 매 주, 혹은 일정 팔로워수를 돌파할 때마다 결산과 피드백을 병행하고자 합니다. 스팀잇 유저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끊임없이 성장하는 김누렁이가 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