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콩콩이 맘 입니다.
설 연휴가 넘 빨리 지나간것같아요..
아쉽다고 해야하나...ㅋㅋ
오늘 콩콩이 접종날이라 병원갔더니 사람이
넘 많터라구요..11시 30분 예약인데 30분 기다리다 접종하고 집에왔어요..집에와서는 아무럿지않게 잘놀더니 오후 3시부터 칭얼거리고 안겨서 잘려고하고 지금까지도 잠만자고 있어요..혹시나 열이날까 해열제도 준비해두었는데 걱정이되네요..심하면 이틀정도간다고하던데 몸이 넘 축...처져 있는게 안스러워서 맘이좀그래요..접종을 안할순없고 접종할때 마다 저려면걱정이네요..괜찮아야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