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김밥을 20개나 샀더니 먹어두 양이줄어들지안네요..아침에 신랑이랑 시부모님과 먹어도 줄지안네요.. 그래두 맛나게 드시는거보니 맘이 넘좋네요..
그리고 콩콩이가 보채지도 않고 잘놀고 있어서 다행이엇어요..요즘 침을 질질~~~언제까지 흘릴껀지.... 그래도 넘 이뿌고 사랑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