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목적지는 이탈리아의 수도 로마 였다. 사실 로마 하면 콜로세움과 검투사 밖에 모르고 있던 터라 걱정도 많이 되었다. 나 못지 않게 여행을 좋아하시는 삼촌이 예전에 해주신 말인데, 여행은 오페라와 같단다.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즐기는 거라고. 그 도시의 역사도, 특징도, 아무것도 모르고 가면 그냥 감탄사만 연발하다가 돌아오는 여행을 하게 된다. 물론 그것나름의 매력이 존재하지만.. 모처럼 완벽한 여행을 하고 싶었다
첫 번째 목적지는 이탈리아의 수도 로마 였다. 사실 로마 하면 콜로세움과 검투사 밖에 모르고 있던 터라 걱정도 많이 되었다. 나 못지 않게 여행을 좋아하시는 삼촌이 예전에 해주신 말인데, 여행은 오페라와 같단다.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즐기는 거라고. 그 도시의 역사도, 특징도, 아무것도 모르고 가면 그냥 감탄사만 연발하다가 돌아오는 여행을 하게 된다. 물론 그것나름의 매력이 존재하지만.. 모처럼 완벽한 여행을 하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