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열씸히 해먹는 미쉘입니다.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달걀 큰거 한판을 사버렸어요. 그런김에 오무라이스를 먹자, 생각했습니다. 너무 바쁜 아침이었지만 적당히 양파와 소시지를 잘게 썰고 당근도 넣고 케챱에 통후추에 우스타소스 살짝 넣어 밥을 볶고 달걀 두개풀어 스크램블하며 아랫쪽만 평평히 구워 밥위에 살짝 올렸죠.
전 소고기 싫어하는사람은 봤어도 아직까지 오무라이스 싫어하는사람은 못봤는데ㅎㅎㅎㅎ
사실 1주일정도 매일 오무라이스를 먹을수도 있어요. 이건 좀 심한가 여하튼...
다들 오늘 하루도 맛있는거 드셨죠? 그럼 내일도 힘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