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열씸히 해먹는 @michellbarry 입니다! 오늘은 학교선배의 공방에서 물레연습을 좀 하기로 했어요. 그래서-라는 핑계도 있고-소불고기를 볶았습니다.
남아있는 김치찌개도 작은 뚝배기에 덜구요, 치커리가 좀 남아서 국간장에 식초에 참기름, 고춧가루, 멸치액젓 넣고 겉절이를 무쳤습니다.
든든하게 먹고는 나갔는데 방학들어 처음 돌리는 물레라서 팔이 아파요... 지금 핸드폰 들고 있는것도 너무 힘드네요. 으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