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이군입니다.
휴일 잘 보내고 계신가요 ?
요즘은 구매의 시대가 아닌 구독의 시대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얼마나 유료 컨텐츠를 구독하고 있는지 생각해보니
제가 생각한 것 보다 꽤 많은 것들을 사용하고 있더군요.
그래서 제가 유료로 구독하는게 어떤 것이 있는지 적어봅니다.
미드나 영화를 시청할 때 이만큼 간편한 프로그램이 없는 듯 합니다.
영상 스트리밍 서비스의 최강자죠. 재미있는 드라마나 영화를 한 번 보면 계속 보게 된다는... :)
얼마전부터 사용하게 된 spotify ! 저에게 추천해주는 음악들은 어찌나 그렇게 제 취향에 딱딱 맞는지..
외국곡 위주로 들으신다면 추천합니다.
하지만 국내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 않아 VPN을 처음에 사용해야 합니다. 결제도 페이팔과 같은 형태로...
프리미엄 서비스 이용시 지금은 로그인이 풀리거나 하지 않아서 많이 좋아졌어요 :)
애플 제품의 사용자라면 자연스럽게 필수가 되는 젤 첫단계인 50기가 짜리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직 여유가 있네요. 이렇게 자연스럽게 애플생태계에 빠져들어 갑니다.
오래 사용하다가 몇가지 정책이 바뀌면서 다른 곳으로 옮기려 했으나.
이것만한게 없어 결국은 유료로 구독하며 정착했어요!
모든 자료들 그리고 생각들 필요한 정보들을 다 저장 해두고 사용하고
어디서든 열어볼 수 있으니 이만한 장점이 없죠.
자주 듣지는 않는데 가끔 듣습니다. 국내 스트리밍 서비스 왠만한건 다 이용해봤는데.
벅스가 젤 괜찮더라구요.. 그런데 멜론을 듣고 있는 이유는 저렴하게 쿠폰을 구매했거든요 ~ ㅎ
기간이 끝나면 다시 벅스로 갑니다.
매일경제신문을 태블릿으로 구독합니다.
처음에는 꼬박꼬박 모든 것을 다읽었는데 요즘은 발췌독 합니다.
기사들이 한쪽으로 편향된거 아닌가 생각이 들때도 가끔 있습니다.
기사를 가장한 광고들도 있구요. 그렇지만 필요한 정보들도 있기 때문에 몇년째 구독 중입니다.
이렇게 총 6가지를 구독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유료로 앱을 구매하고 유료로 컨텐츠를 구독하는 것에 대해
돈 아깝다며 어떻게든 불법으로 구해보려는 분들이 있더군요.
엄연한 불법행위이기도 하고, 제작자분들의 노고를 생각해서라도
유료로 결제해야 하는 부분들은 꼭! 유료로 사용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