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이군입니다.
와이프 사촌언니와 형님이 토요일에 방문을 해서 같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오늘 다시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잘 맞는 가족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것 같아요.
아무리 가족들이라고 해도 성격이 잘 안맞을 수 있거든요.
그렇다보면 이웃이나 친구들 보다 더 볼 일이 없다고 하는데
와이프 외가쪽 사람들하고는 만나면 너무 행복하고 즐거워서 자주 보고
자주 모임도 가지고 놀러도 가고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이번에도 제가 사는 쪽으로 오셔서 같이 맛집도 찾아다니고 산책도 하고
커피도 한 잔하고 집에 와서 술도 한 잔 하고 ㅎㅎ
앞으로도 자주 이런 시간들을 가지고 여행도 같이 다녀볼려고요.
여러분들의 주말 행복하셨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