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이군입니다.
여러분들의 주말이 행복으로 가득차기를 바랍니다. 저는 주말 시작을 출근으로 맞이했네요.
오랜만에 토요일 출근했습니다.
특별한 행사가 있기때문이죠. 그렇지만 토요일 출근은 별로 달갑지 않죠. 거기다가 새벽5시에 집에서 나섰으니. 그래도 마무리 잘 하고 왔고. 아침도 거하게 먹고 왔습니다. 5시 나가서 9시 퇴근 ㅋ
사실 낮잠과 친하지 않아서 주말에도 잘 자지 않습니다. 그리고 주말에 자는 시간은 너무나 아깝기때문이죠!! 그래도 오늘은 너무 새벽부터 에너지를 소모했더니 머리가 띵해서 도저히 안잘 수가 없더군요. 그래서 오늘은 낮잠~
요즘 아들이 말이 너무늘어서 완전 이쁩니다.
평일에는 사실 거의 놀 시간이 없으니 주말에 신나게 놀려고 합니다. 아쉽습니다. 이렇게 이쁘게 자라나는 모습을 주말에 밖에 함께할 수 없다는게 평일은 아침시간만 잠시잠시. ㅠㅠ 조금만 시간이 멈췄음 합니다 ㅎㅎ
오랜만에 본가에 왔습니다. 애가 아파서 한달 정도 안왔네요. 오랜만에 오니 엄청 좋아하십니다. 역시 최고의 효도는 자주 찾아뵙고 손주 자주 보여드리는 것 인것 같습니다. 자주 연락드리고 뵙고 해야겠습니다.
돌잔치에 방문할 예정입니다. 저녁을 또 거하게 먹겠네요. 살이 찌고 있는데 이래가지고 언제 뺄라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밀린 책을 읽고 넷플릭스도 한 편 보려고 합니다. 되도록 생산적인 일을 해야겠죠. 뽀모로도를 켜서 잘 활용해야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주말은 어떤가요?
하루 행복했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