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이군입니다.
며칠을 고민하다가 오늘 새로운 도전에 한 발 내 딪었습니다.
계속 고민했습니다.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내가 할 수 있는게 별로 없는 것 같은데..
고민은 계속 자신감 하락으로 나타났죠.
그러다 결국 포기 해야겠다고 마음 먹을 정도까지 갔습니다.
그렇게 잊어버리고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어제 급 마음을 먹었습니다.
이유는 하나였습니다.
업무를 하던 도중에 여러가지 스트레스를 받고 힘들어 지다보니
분명 올 초에 먹었던 마음들은 다 사라지고 .. 현실에 안주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네요.
빨리 떠나 경제적 자유인, 노마드인으로 살겠다고 마음 먹었는데..
그 어떤 노력 하나 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잔잔한 물결에 돌멩이 하나를 던져야 파동이 일어나는 것 인데 그러지 못했던 것이죠.
매번 하던 것만 하구요. 나에게 자극이 필요하다 생각했습니다.
그런 생각이 들자 바로 결제 해버리고 시작을 하게 되었네요.
잘했다고 백 번 생각하고 있습니다.
나를 찾아가는 그런 시간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네요.
작은 시도가 큰 변화를 일으킬 것이라 생각되네요.
다~ 잘 되기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