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이군입니다.
드디어 금요일입니다. 한주가 이렇게 더디게 간건 오랜만인 듯 합니다.
특별한 일이 있었던 것은 아닌데 그래서인지 더욱 시간이 많이 걸린 듯 한 느낌이 듭니다.
일적으로 힘듬은 요즘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단 하나! 내 시간을 내는게 쉽지 않다는 것인데요.
자꾸 회사일에 쫒기다 보니 나만을 위한 시간을 내는게 어렵습니다. 그래서 하고 싶은 많은 일들을 하지는 못하는 것 같네요. 예를 들어 독서나, 넷플릭스 보기 등등 말이죠. 아쉽습니다. 일하는 틈틈히 해결해 나가야겠습니다.
와이프가 복직하고 일주일이 지나는 한주였습니다. 일에 적응한다고 힘든 와이프 주말에도 출근해야한다네요!
아직 익힐 것들이 상당히 많이 있겠죠~ 이해합니다. 조금이라도 덜 힘들었음 하면서 집안일을 제가 다 해야겠네요.
이렇게나마 작은 도움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ㅎ우리아이도 잘 적응 했음 좋겠구요!!
이번 주 주말에 세미나가 있습니다 ~~ 와이프의 허락을 어렵게 받아냈는데 처음 들어보는 분야입니다.
몰스킨 노트를 들고가 제대로 필기하고 체화시켜 와야겠습니다. 그리고 밀린 독서와 넷플릭스도 !!
화장실 청소도 해야합니다. 할일이 산더미 같은 주말이군요! 그래도 집에서 가족과 함께 할 시간이 많은 주말은 언제나 행복합니다~ 여러분들도 주말은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보내셨음 합니다.
저는 이제 퇴근하려 합니다. 9시까지 남아서 일하는 .... 곧 벗어 날겁니다.
1인기업으로 우뚝서는 그날까지 화이팅입니다~
그럼 불금하십시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