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이군입니다.
오늘은 와이프를 위해 깜짝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사실 와이프는 낭비라면서 꺼려했지만..
저는 좋은 것 쓰고 와이프는 그렇지 못한게 맘에 걸렸고,
그리고 구경 한 번 하고는 눈을 떼지 못하는게 왠미 마음에 걸렸습니다.
그래서 제 비상금 탈탈 털었습니다.
그렇게 준비한 제 선물은
이리저리 셋팅하고 필름붙이고 이제 줘야할 시간만 남았습니다.
조금 있다가 꺼내서 유심 장착 시켜줄 생각입니다.
화이트데이선물이라면서 말이죠.
제발 좋아했음 좋겠네요.
그럼 기대하면서 저는 물러갑니다!
좋은 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