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이군입니다.
스팀잇은 어느덧 저의 일기장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냥 하고 싶은 말, 일상 글 등 생각 없이 마구 써내려갑니다.
그러다보니 되는 말도 있고 안되는 말도 있고..ㅎㅎ
그리고 제가 아는 지인들 중에 스팀잇을 아는 분들도 없고 !
그래서 그들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써놔도 괜찮고~
예전에는 텀블러라는 SNS가 이런 역할을 했는데
이제는 스팀잇이 하네요!
마음에 듭니다~
그냥 혼자 주절 주절 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했어요.
사실 일기장도 있고 혼자만 볼 수 있는 메모들을 사용할 수 도 있지만
모르는 분들의 공감과 댓글은 또 마음의 위안이 되기도 하기 때문이죠!
공개된 곳에 비밀스런 속내를 풀어내는건 꽤나 스트레스 해소가 되는 일입니다.
저랑 같은 분들이 있을지는 모르겠어요.
저는 스팀잇 이렇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활용하고 계신가요 ??
어찌 활용을 하던 그 순간이 모두 행복이었음 좋겠습니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