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이군입니다.
월요일 잘 보내셨나 모르겠습니다. 저는 오늘 참 다양한 일이 있었는데요.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어서 빨리 직장을 그만두고 제 갈길을 가야한다는 생각을 합니다.
수 많은 갑질과 피해를 주는 많은 사람들과 함께 있다는 자체가 몸서리 칩니다.
저도 똑같은 놈이기 때문에 여기에 있다고 생각하고 어서 빨리 벗어나려고 합니다.
똑같은 놈이 되기는 싫거든요.
일개 사원이던 사람도 권력을 잡으니 본인이 욕했던 상사를 닮아갑니다.
똑같이하고 힘없는 사원들에게 갑질을 합니다.
분명히 사원을 대변하겠다고 해놓고 편가르기를 하고 본인이 좋아하는 사람과 아닌 사람을 구분하여
다양한 갑질을 해보입니다.
생각해보니 원래 그랬던 사람입니다.
직장을 위한다는 말 아래 자기 맘대로 하려고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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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보다 가정이 중요합니다. 요즘 젊은이들은 많이 저와 같은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무조건 회사를 위해 희생하랍니다. 니가 먹고 사는게 결국은 직장때문이 아니냐는 건데요.
저는 그런 자세가 싫습니다. 기업 문화가 쉽게 변화되진 않지만 전 가정을 희생해야하는 상황이 온다면
반드시 거절할겁니다. 저에게 어떤 불이익이 오더라도 상관없습니다.
제 가족이 중요합니다. 저는 제 가족이랑 보내는 시간이 소중합니다.
그리고 전 제 개인의 삶도 소중합니다. 직장에서 희생만을 강요하고 개인의 사생활까지 무시를 해버린다면
절대로 가만히 있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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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빨리 경제적 자유를 누려 퇴사하고 싶습니다.
매번 이런 글을 쓰고 발전이 없어 답답할 때도 많습니다.
차차 달라지고 있다고는 생각하는데 발전이 더디니 ...
그래도 결국은 이룰겁니다. 달라져야죠.
여러분의 하루는 오늘 어땠나요?
행복하셨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