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이군입니다.
드디어 금요일입니다. 이상하게 금요일만 되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별건 없지만 그래도 쉰다는 것이 기분을 좋게 만드나 봅니다.
기상해서 꼼지락 꼼지락 합니다. 평소 같았으면 일어나서 활동 했을텐데
잠을 설쳐서 더욱 그랬던 것 같네요~ 유투브 보고 놀다가 신문 좀 보니 트럼프가 김정은 보고 회담 하지말자는 기사가 눈에 확 들어옵니다. 이건 뭔소린가 싶네요 ~~
해빙 무드에서 금새 냉각무드로 가나 싶으네요.
금요일은 수업이 크게 많이 없어서 좀 여유가 있습니다.
도착해서도 여유있게 이것저것 봅니다~ 그런데 책을 보지는 않았습니다.
왠지 읽기 싫은 날에는 책을 살짝 멀리하는게 더 나으니까요!
조만간 아니 당장 내일 되면 읽고 싶어질께 뻔합니다.
아이패드프로10.5가 저에게 왔습니다.
이제 기존에 쓰던 5세대를 처분 해야합니다. 2017버전 5세대도 잘 사용하고 있었는데요.
프로로 넘어오니 왜 프로프로 했는지 알겠더군요. 감도가 완전히 다릅니다~
확실히 좋네요~ 이제 뭔가 생산성 있게 활용하고 싶어 여러 고민을 해야될 때 입니다.
256기가 잘 써봐야죠!
퇴근을 하고 싶습니다 ! 하지만 아직 시간이 멀었어요 ~
제가 일을 해서 빨리 마무리되면 퇴근할 수 있는 직장이면 참 좋을 것 같은데 정해진 시간대가 있다보니 어렵네요~ 집에가서 치킨먹고 싶은데 말이죠 ㅠㅠㅠ
어서 빨리 저녁이 있는 삶을 살고 싶네요 ~
오늘도 알차고 여유롭게 잘 보낸 것 같습니다.
여름이 성큼 다가오고 있는 것 같은데 ~ 언제나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