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이군입니다.
휴일을 쉬고 다시 출근을하니 몸이 천근만근입니다.
주위를 보니 모두 그런 것 같네요.
이럴때는 집중할 수 있는 곳에 관심을 돌리는게 좋습니다.
저는 애플이라는 전자기기에 집중을 했습니다.
제가 여러 제품을 많이 사용해봤는데 가장 장기간 잘 쓰는 제품은 항상 애플제품이더라구요.
역시나 애플에 집중하니 다시 활력이 생겨났습니다.
기상을 하고 나면 항상 하는 일이 아이패드를 켜고 신문을 보는 일입니다.
별다른 기사가 없네요. 트럼프가 조건이 맞지 않으면 회담을 하지 않을 수 있다 발언정도?
그리고 책을 읽어야 하는데 갑자기 아이패드 프로 10.5인치에 꽂혔습니다.
아 ~ 이런데 꽂히면 답이 없는데 말이죠!
계속 검색해봅니다. 왠지 좋아보입니다.
제 2017아이패드가 ... 왠지 불편해 보입니다.
사실 불편한 것도 없고 잘 쓰고 있는데 말이죠!
출근을 합니다. 출근해서 아이패드를 보다가 결국은 구매를 했습니다.
이래저래 돌려막으면 되겠다는 계산이 서서 그런데요~
생산성있게 써보겠다고 다짐 또 다짐합니다.
제품이 오면 이것저것 확인해본 후 2017 아이패드를 처분할 예정입니다.
이번에는 직거래를 해서 간단히 처분 할 수 있음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요즘 생산성이라는 단어에 많이 집착을 하는 것 같습니다.
무언가 생산성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무의미하게 하루하루가 지나가는게 싫습니다.
다시 오지 않을 하루를 정말 알차게 보내고 싶다는 생각이 가득합니다.
그래서 인지 하루하루 워크플로위를 작성하고 많은 유투브와 생산성관련 글들을 보며 어떻게하면
재미있고 생산성을 높여가며 일할 수 있을까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됩니다.
고민하고 노력하는만큼 발전할 거라 생각합니다.
요즘 독서가 게을러지고 있습니다. 하루에 뽀모도로 2타임 정도는 읽어야 하는게 정석인데
정신이 다른데 팔려 있다보니 그러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습관이 되어버린 독서는 언제든 다시 돌아올 것이라 생각됩니다.
지금 ' 그들이 어떻게 해내는지 나는 안다'라는 책을 읽고 있는데
빨리 제 것으로 흡수를 시켜버려야겠습니다.
오늘은 수요일이라 정말 바쁜날인데 그러면서도 한가하게 보냈습니다.
무언가 이중적인 의미인데... 정말 바쁘긴한데 그 일들이 쉬워서 한가하게 느껴지는 날이었던 것 같습니다.이런 날은 참 좋습니다. 주위에서 볼때는 정말 바빠보이는데 저는 실상 덜 바쁘니까요.
자주 있으면 하는 날입니다 ㅎㅎ
퇴근 후 집에 늦게 도착했습니다.
오자마자 택배정리하고 씻고 하니 시간이 벌써 11시가 다되어가네요!
내일을 위해 어서 자야될 듯 합니다.
책 조금만 읽다가요~
여러분의 오늘은 어땠나요? 행복했기를 바랍니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