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이군입니다.
오늘은 행사가 있는 날입니다.
이런 날은 하루 종일 행사에 얽매이기 때문에 다른 일을 하는 것이 힘듭니다.
어쩔 수 없죠 일하는 곳에서 하는거니..
아침에 일어나서 신문보고 쇼핑을 했습니다.
살게 너무 많았어요. 아니 그냥 사고 싶었어요.
핸디 선풍기를 하나 샀네요! 와이프랑 하나씩 ~
그리고 마우스를 하나 샀습니다. 원래의 마우스는 회사로 가져갔네요.
무선마우스가 편하거든요~
출근하는 중에 나는 1인 기업가다 팟캐스트를 들으며 갔어요.
매일 듣는거지만 이번에 디지털 노마드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생각할게 많아지더군요.
그리고 도착 했습니다. 하자마자 다양한 일을 했어요.
밀린 일도 아니였는데 가니 일이 어찌나 많은지 참 신기합니다.
그리고 행사 준비를 시작합니다.
행사는 3부에 걸쳐서 진행되는데 1부 2부 3부 사람만 달라지고 행사의 내용은 거의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지겨운 듯 합니다 ~ 저녁도 먹지 못하고 일을 했네요.
그래도 잘 마쳐서 다행입니다!
커피는 언제나 옳습니다. 피곤에 지친 저를 확 ~ 깨워줍니다!
오늘도 한 다섯잔 마셨네요. 커피로 버틴건가 싶기도 하네요 ㅎㅎ
커피 좋아하시나요 ?
집에 와서 9시에 저녁을 먹었습니다.
이러니 살이 찌지 싶긴합니다. 그래도 요즘 천천히 꼭꼭 씹으려고 노력하니 조금은 낮겠죠!
그래도 운동은 해야죠! 내일 나가야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하셨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