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이군입니다.
주말은 역시 가족과 보내는게 최고의 날이라 생각됩니다.
저 역시 오늘은 아들과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런날이 참된 행복의 날이 아닌가 싶습니다.
평소와 같은 시간에 일어났고, 같은 시간에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아이패드를 켰고, 신문을 읽습니다. 그렇게 신문을 후루룩 넘기고 책상에 앉아 컴퓨터를 켭니다.
오늘 할일을 워크플로위에 정리를 했습니다. 워크플로위 무료라인수가 다되어가는군요.
좀 더 늘려야겠습니다! 정 안되면 유료로 구매를 해야겠지요.
인터넷으로 서핑 좀 하다가 블로그에 글을 작성하기 시작했습니다.
사진도 찍고 글도 쓰고 하다보니 시간이 많이 흘렀네요.
이제 책을 읽습니다. 오늘 리딩으로 리드하라를 완독하겠다. 마음을 잡으며 시작합니다.
결국 아침시간에 완독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책을 또 하나 집어 들었습니다.
아들이 일어났습니다. 제가 하던 일들은 모두다 그 자리에서 멈춤입니다.
와이프는 조금 더 자라고 하고 아들과 신나게 놀아야합니다.
그런데 일어나자마자 케이크가 먹고 싶다고 합니다.
당장 꺼내서 먹입니다~ 물도 안먹이고 케익부터 먹인다고 와이프가 눈치를 주지만
뭐 어떤가요 ?ㅎ 매일도 아니고 어쩌다 한 번 인데요.
그리고 신나게 놉니다~ 저랑 뛰어다니 굴러다니며 영상도 봤다가 밥도 먹고 할거 다합니다.
재미있습니다. 아들이랑 노는 일은 정말 큰 기쁨입니다.
토요일이지만 일이 많다고 출근합니다. 주말까지 출근이라니 힘들 것 같습니다.
잘 다녀오라고하고 아들과 저는 또 신나게 놉니다.
그러다가 아들이 자고 싶다고 하길래 재우러 들어가서 20분정도 뒤척이다가
아들 재우고 저는 나와서 또 저만의 시간을 가집니다.
pooq을 켜서 못봤던 방송을 다시보기합니다.
그러는 도중에 인터넷 서핑도 진행을 합니다.
와이프가 카톡이 옵니다. 오빠 인스타 백만년만에 들어가봤는데 또 나몰래 뭐 샀던데 ?
하나 구매했다고 알려주었습니다. 그냥 샀으면 샀다고 말하랍니다. 숨기지말고 ㅎㅎㅎㅎㅎ
요즘 세발자전거는 유모차도 되는 형태가 나옵니다. 엄마, 아빠가 뒤에서 방향을 조절할 수 있는거죠!
와이프가 퇴근할때가 다되어가서 회사쪽으로 갑니다.
거기서 신나게 아들과 세발자전거를 탑니다 ~ 아들도 즐겁고 나도 즐거운데. 날씨가 바람이 많이 불어 추워서
차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그렇게 조금 기다리다 보니 와이프가 오네요!
태우고 본가로 이동합니다.
본가에가서 저녁을 먹습니다. 원래 계획에 없던 일이었습니다.
급 가게 되었는데 가서 잘 놀다 맛난거 잘 먹다가 옵니다. 역시 처가나 본가가 가까이 있는건 좋은 일입니다.
그리고 부모님들도 손주보면 좋아하시니 이만한 효도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주가고 자주 연락하는게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이제 다시 집으로 왔습니다.
아들은 다시 잡니다. 잘 놀아서 피곤한가봅니다 ~
우리도 뒷정리하고 푹 쉬어야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오늘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