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이군입니다.
어제는 너무 바쁘고 피곤해 일상글을 올리지 못했네요.
하루하루 기록하는게 나중에 저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서 그랬는데…
도움이 되겠죠?ㅎㅎ
어제 하루종일 행사로 뛰어다녀서 9시쯤 잠들었는데 ..
한 번도 깨지 않고 6시에 기상했네요. 하 ~ 정말 잘 잤습니다. 이런날은 컨디션이 너무 좋아요.
일어나서 아이패드 켜고 신문봤습니다. 그리고 서핑을 좀 하고 있는데 아이폰8플러스 모델이 구매하고 싶어졌습니다. 지금 7을 사용중인데 좀 큰 걸 쓰는 것도 괜찮겠다 싶어서 중고매물을 검색했습니다. 그리고 좋은 제품을 발견했는데 이미 누가 예약을 해뒀다네요. 그래서 혹시나 불발나면 알려달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케이스랑 필름을 판매하려고 올려뒀는데 몇분 되지도 않아서 구매하겠다는 분이 생겨 택배로 보내주기로하고 출근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독서할 타이밍을 놓쳤네요.
요즘 속이 좋지 않아서 저번에 받아둔 처방전을 가지고 약국으로 갔습니다. 아. 문이 잠겨있네요. 너무 일찍 왔나 봅니다. 그래서 오늘 중고거래로 택배 보내기로 한 것을 상자에 잘 담아서 편의점 택배로 보냈네요. 그러고 나서 다시 약국을 가서 약을 지어와 당장 먹었습니다. 얼른 속이 회복되었음 좋겠습니다! 쉽사리 회복이 되지 않아 참… 난감합니다. 이럴때 보면 아 나도 나이가 좀 들었구나 싶기도 합니다. 그리고 책 좀 볼까 했는데 아이폰8플러스 매물을 검색했습니다. 한 곳에 빠지면 다른걸 하지 못합니다. 이건 큰 문제인 듯합니다.
어제 행사의 여파로 모든 분들이 피곤해합니다. 이럴때 일수록 커피 한 잔 딱 하고 열심히 달려야합니다. 안그럼 완전히 퍼지기 때문이죠. 어짜피 내일은 주말이니 기력을 다 쏟아내도 됩니다!
열심히 일합니다. 가끔은 일하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특히 성과가 날때면 더더욱!!
어쨌든 열일하다가 놀다가 합니다. 아이폰8플러스 판매자가 연락왔습니다. 구매하기로 한 분이 펑크를 내서 지금 거래 가능하냐고,,, 당연히 됩니다. 바로 달려나갔습니다.
그리고 깔끔히 네고 1만원 받고 거래완료 했습니다. 제품도 깔끔하니 괜찮은 것 같습니다.
전 역시나 아이폰 체질입니다. 이것저것 써도 결국은 아이폰으로 돌아오게 되길래.
요즘은 별로 고민하지 않고 아이폰을 씁니다. 그게 속편한 것 같습니다.
드디어 주말입니다. 퇴근을 이렇게 기쁜 마음으로 할 수 있다는게 너무 행복한 것 같습니다~
다음주는 더욱 행복하길 기대합니다.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ㅎㅎ
저는 이만 급 마무리 ~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