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이군입니다.
요즘 컨디션이 별로 좋지 않네요. 오늘도 아침부터 배가 계속 아픕니다.
아무래도 체한 것 같네요. 배 위쪽이 답답하니 아픕니다.
방금 약을 먹었는데 효과가 극적으로 나왔음 좋겠는데..
약국에서 구매한 것들은 효과가 미미하더라구요.
그래도 좋아지길 기대를 걸어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역시나 아이패드를 켜고 신문을 읽습니다. 연휴를 보내서 그런지 신문을 다 읽고도 뒹굴거립니다. 그러면서 유투브를 봅니다. 참 출근하기 싫습니다. 내가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사는 날만 생각해봅니다. 책 ‘다동력’에서 하고 싶은 것만 하라고 했는데.. 언젠간 그렇게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일어나서 ‘마케터의 일’을 읽습니다. 아침에는 확실히 여유가 있습니다.
몇 장 읽지 않았는데 마케터의 삶으로 사는 것 이라기 보다 모든 이의 삶에 자세를 바꿔주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침에 출근을 하는데 속이 좋지 않습니다. 무언가 위쪽 배가 묵직하니 아픕니다. 최근에 몸이 계속 좋지 않아서 걱정이 됩니다. 저 같은 체질은 몸관리를 필수로 해야 하는 체질 인 듯 합니다. 식단도 조절하고 운동도하고 .. 자기관리가 되지 않으면 금방 티가 납니다. 주위에 자기 몸을 막써도 괜찮은 사람들이 많은데.. 전 절대 아닌 듯 합니다. 아무튼 출근을 완료 했습니다. 커피를 먹지 않습니다. 왠지 속에 더 탈이 날 것 같네요.
수업을 하는데 엄청 차분합니다. 기분이 들떠지지 않습니다. 오늘은 쭉 ~ 가라앉으면서 뭔가 이성적입니다. 오히려 이런 날은 많은 업무를 처리하기 좋습니다. 집중해서 업무를 처리해버리겠습니다. 힘이 없긴 합니다만….ㅎㅎ
점심을 거를까 생각했는데 나중에 배가 고플까봐 그냥 먹기로 했습니다. 오늘은 좀 특별한 날이라 맛있는게 많아서 참지 못하고 이것저것 먹었습니다. 결국 아침부터 상태가 안좋던 배가 탈이 났습니다. 방금 소화제를 먹었는데 확 내려갔음 좋겠습니다. 세상에서 아픈게 제일 싫습니다.
점심 밥을 먹고 그래도 커피는 한 잔 먹어야지 싶어서 카페를 갑니다. 원래 Y형님과 맨날 가는데 오늘은 거기에 W가 끼였습니다. 사실 W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별로 대화가 안되기 때문이죠. 말을하면 A가 주젠데 항상 혼자 B에 대해 이야기를 하니 좋을리가 없습니다.
역시나 오늘도 그랬네요… 계속 혼자만 다른 이야기를 합니다. 진짜 별로 맘에 안듭니다.
제가 관심 없는 일에 저는 상대도 해주지 않기 때문에 뭐 상관은 없습니다. 그런 이야기 다 들어주며 제 시간을 사용할 생각이 없으니까요.
오너의 우유부단함은 직원들을 개고생 시킵니다. 이랬다 저랬다 남의 말에 흔들흔들 하는 건 절대 조직에 이로운 행동이 아닙니다. 다른 이의 의견을 참고는 하되 그 것을 가지고 결론 지어버리면 안됩니다. 결국 발전하려면 단호함도 필요한 법인데 요즘은 본인도 확신이 없는데 신사업을 진행하려니 부담이 되나봅니다.
오늘은 일찍 퇴근 하는 날입니다. 배가 계속 아파서 병원에 가야할 것 같습니다. 앞에 까지 갔다가 다시 회복 되는 듯 해서 다시 회사에 들어왔는데 그게 아닌 것 같네요. 다시 또 싸~ 하니 아픕니다. 병원 가야겠어요. 병원을 지독시리 싫어하지만… 못참겠네요ㅠㅠㅠ
여러분들도 몸 관리 잘하세요!
진짜 아프면 슬퍼요!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