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이군입니다.
오늘도 역시나 일상 포스팅입니다.
스팀잇에 일상을 적다보니 제가 보내는 하루하루가 정리되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께 정보를 주는 것이 블로그의 목적일 수도 있으나.. 스팀잇은 워낙 개인적으로만 사용하다보니 전 이게 좋네요. ^^
아침에 일어나서 호모데우스를 뽀모도로 4타임 정도 읽었습니다.
뽀모도로 4타임이면 100분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이렇게 혼자 책을 읽을 수 있는 시간이 있다는 것에 감사합니다. 그렇게 오늘로써 호모데우스를 완독했네요^^
연휴이기 때문에 아들은 일어나고 와이프는 더 자라고 했습니다.
아들과 놀다가 설거지도 하고 아들 목욕도 시키고 거실 장난감 정리도 쫙 하고
아들 밥도 먹이고 저도 커피 한잔 하고 밥도 먹었네요. 이런 소소한 일상이 정말로 행복합니다.
그리고 곧 아들은 재웠네요. 며칠 낮잠을 못자서 좀 푹 재우는 중입니다.
지금 점심때가 지나가고 있는데 저는 밥을 먹지 못했습니다.
아직도 와이프와 아들이 자고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계속 책도 보고 이렇게 포스팅도하였습니다.
그리고 와이프 차에 기름도 넣어주고 후미등도 갈고 왔습니다. 얼마전 브레이크 등이 불이 안들어오는 걸 봤거든요! 자고 있는 동안 참 많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넷플릭스를 보면서 이렇게 스팀잇에 일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아직 무얼 할지 결정하지 못했으나 오늘은 왠지 집 밖을 나갈일이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끔은 집에서 쉬어주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하루 푹 쉬어주면 또 그 한 주가 편하고 빠르게 지나가지요! 이번주는 왠지 정말 빠르게 지나갈 것 같습니다.
밤에는 홈트레이닝을 할 예정입니다. 제가 최근 통풍 진단을 받았기 때문에 철저하게 몸 관리를 할 예정입니다. 아직 젊다고 제 몸을 너무 과신한 것 같습니다! 이제 신경써야겠습니다. 젊고 나이듦이 몸을 유지하는데 큰 차이가 없다는 것을 알았으니까요.
여러분들의 연휴는 어떻게 흘러가고 있나요?
어떻든.. 행복하셨음 좋겠습니다 ^^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