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이군입니다.
오늘 근로자의 날이네요. 많은 분들이 휴일을 즐기고 계실거라 생각됩니다.
저는 출근을 했습니다. 근로자의 날 쉬어본적이 없는 것 같네요.
그래도 뭐 상관 없습니다. 어짜피 쉬는 날이라 생각하지 않으니 아무런 느낌이 없거든요.
아침에 일어나 신문을 읽습니다. 영~ 읽히지 않습니다. 별다른 이슈가 눈에 들어오지 않네요.
태블릿으로 신문 구독한지가 꽤 되었는데.. 이제 구독은 그만 해야할 듯 합니다.
신문이 정보를 주는 것이 아니라 광고를 보여주는 곳이 된 것 같거든요.
그다음 책을 조금 읽습니다. 새벽에 읽는 책은 언제나 집중도 잘되고 좋습니다.
호모데우스를 읽고 있는데 두께가 있어서… 그리고 집에서만 읽기 때문에 진도가 많이 나가질 않습니다. 내용은 너무 흥미롭고 재미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ebook을 꺼내고 에어팟을 귀에 꽂고 책을 읽습니다. 중간중간 좋은 내용은 몰스킨에다가 글도 적고 제 생각도 적어봅니다.
디지털 메모와 아날로그 메모를 잘 활용하고 싶은데 생각보다 그게 잘 되지 않습니다.
메모를 할 때 그나마 빨리 나오는건 디지털 메모들입니다.
아날로그 메모와 디지털 메모가 적절하게 잘 배합되어 잘 쓰게 되면 좋겠습니다.
메모하고 아이디어가 샘솟는 삶을 살고 싶네요.
오늘은 업무가 좀 많습니다. 다양한 일들이 떨어지는데 우선순위를 정해두고 하나씩 해결해 나갑니다. 급한일을 먼저 하다보니 바쁜 일들도 떠오릅니다. 그냥 살짝 미뤄 둡니다. 언젠간 하겠지 하구요. 이러면 안되는데 … 오늘은 하기 싫으니 살짝 뒤로 넘겨봅니다.
조만간 계획 잡아서 하나하나 해결해야겠습니다.
가끔은 정말 이해가 안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그 사람의 입장에서 이해하려고 노력을 하는 편이기는한데…. 쉽지가 않네요. 아무리 노력해도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냥 생각이 다른거라고 치부하기엔 다른 분들도 그렇다고 말하니 제가 이상한건 아닌가 봅니다.
몇 번이고 알려줘도 달라지지도 않고… 그냥 피하는게 정답인 듯 합니다.
똥은 더럽다 생각되면 피해야합니다.
오늘은 일찍 퇴근할 생각입니다.
6시 땡~하면 뛰어나갈 생각입니다. 오늘은 왠지 집에 일찍 가고 싶거든요.
그리고 유일하게 일찍 마칠 수 있는 화요일이기 때문에 !
전 빨리 6시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ㅋㅋ
오늘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