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이군입니다.
월요일이 시작되고 바쁜 하루를 보낸 후 컴퓨터에 잠시 앉았네요.
오늘 큰 일은 없었습니다~ 계속 일하고,,, 일하고,, 일하고,,
일했네요! 그러다보니 어느새 퇴근 시간이 다가왔고 가방싸서 퇴근했습니다.
아쉽게도 월요일은 좀 바쁘기도하고 제가 게으르기도하고 해서
저만의 시간을 가지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키보드를 검색해보느라.. 더더욱!
갑자기 기계식 키보드가 사고 싶어서 이것 저것 뒤져봤는데.
좀 괜찮다 싶으면 가격이 ㄷㄷㄷ 무섭군요.
키보드가 없는 것도 아니고 집에 널려있는게 키보드인데 왜 이런데 욕심을 내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딸깍딸깍 키보드 그 특유의 감을 느끼고 싶다는 생각에 그런 것 같긴한데..
사고 후회하는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아무튼 하나에 빠지면 다른게 잘 들어오지 않아 계속 그것만 봅니다.
조만간 제 손에 기계식 키보드가 하나 들려있지 싶긴합니다.
내일은 좀 제대로된 시간을 좀 보내야겠습니다.
반성 좀 하고 화이팅 외치고
전 자러 갑니다.
그럼 행복하세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