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벌 [Wasp]
벌중에서도 특히 말벌은 침성분에 세로토닌과 아세틸콜린인 신경전달 물질 양이 많아 호흡곤란, 심정지등 위험에 처할 수 있다.
"벌은 침 한번밖에 못쏘잖아?" 꿀벌은 그렇다. 말벌은 여러 차례 쏠수 있다고 하니 보이면 건드리지 않는게 좋다.
2.모기 [mosquito]
모기 자체는 별로 위험하지 않으나 전염병을 옮기는 매개체이다. 1년 전만 해도 이슈가 되었던 지카 바이러스는 모기를 통해 전염되었다고 알려져 있다. 워낙 작아서 안물릴순 없겠으나 요즘 모기 퇴치를 위해 소리, 냄새, 빛, 액체, 크림 등등 다양하게 제품이 있으니 놀러갈때 준비하면 좋을듯 하다.
3.지네 [centipede]
지네에게 물리면 죽을 정도는 아니지만 염증,극심한 통증, 발열 등등 고생할 일만 생긴다. 가까이 하지 않는게 좋다. 일단 비주얼부터 가까이 하고 싶지 않게 생겼다.
4.거미[poisonous spider]
국내 거미는 독성이 약해 물려도 크게 위험하지 않다. 그러나 외래종은 조심해야한다. 특히 등딱지가 빨간색인 녀석은 여러 종류가 있겠지만 ~ 색깔이 휘황찬란 할수록 독성이 강한 경향이 있다. 거미도 별로 친해지고 싶지 않게 생겼다.
이상 다들 알고있는 내용이지만 한번 더 짚고 넘어가는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