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생활에서 보통 한번쓰고 버리는 전지를 방전만 된다고하여 1차전지라고 합니다.(재충전 불가)
1차전지의 종류로는 망간전지와 알칼리 전지가 되겠습니다.
흔하고 저렴하기 때문에 다이소나 마트에서 무더기로 싸게 파는것은 보통 망간전지로 추측할 수 있습니다.
망간전지는 다른말로 탄소전지 라고도 하는대 이는 환원전극(+)이 탄소로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알칼리전지는 아이들이 삼키지 않도록 주의해야하는 물품중에 하나입니다. 알칼리 전지의 전해질로
강알칼리용액인 KOH가 사용되는대 이 물질은 인체에 유해하며, 실수로라도 삼키게 되면 위에서 위산의 작용으로 전지의 피복이 벗겨집니다.
이후 감싸져 있던 알칼리 용액이 흘러나오면 최악의 경우 위에 구멍이 뚫릴수 있습니다.
그이후 발전해서 나온 전지로는 충전과 방전이 된다고하여 2차 전지라고 합니다.
2차전지의 종류로는 아주 다양하며 계속 발전하고 있습니다. 흔히 자동차 시동 배터리에 사용하는 납축전지, 핸드폰 밧데리나 노트북 밧데리로 사용하는 리튬 전지는 산화극(-)에 리튬을 사용하고 전압이 높고 크기가 작아 활용도가 많습니다.
하지만 리튬전지 역시 에너지 밀도가 높아 외력이 가해지거나 과충전시 이상발열증상과 화재의 위험성이 있어 조심해야 겠습니다.
전지의 원리에 대해서는 기회가 된다면 추후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별똥별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