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나 꾸미는 것에 소질이 없어서 그림판으로 3분만에 완성한 저만의 트레이드 마크입니다. ㅎㅎ
포스팅을 하다보니 뭔가 저만의 고유 명사 같은 것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예를 들어 박명수 하면 딱따구리? 2인자? 이런 느낌이죠
앞으로 저를 대표하는 그림으로 항상 이 그림을 사용하려 합니다.
간단한 그림 설명 : 저의 닉네임이 별똥별(meteor) 이므로 유성이 떨어지는 듯한 느낌으로 표현하였습니다.
뒷부분은 흔적이라고 해야할까요? 별똥별이 지나가는 빛줄기로 스팀마크를 간단하게 표현한 것입니다.
저의 닉네임과 스팀마크의 만남 >_<
죄송합니다. 귀엽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ㅋㅋㅋ
이것으로 포스팅을 마치면 심심하겠쥬
타코벨 다녀온 썰 하나 남기겠습니다.
아마 생소하신 분들도 계실겁니다. 왼쪽에서부터 차례대로 퀘사디아, 브리또 , 감자튀김, 야채와 고기를 감싼 타코입니다.
맛은 뭐 엄청 맛있다 정도는 아니지만 패스트 푸드 애호가시면 !! 햄버거만 먹다 색다른걸 원하실때 다녀오시길 추천합니다.
참고: 국내엔 17개의 타코벨 지점이있는대, 대다수가 서울,인천에 있네요 ㅠ
별똥별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