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멜입니다.
오늘은 제가 여름 휴가철 여성분들을 불안하게 만드는 생리!
그에대한 고민을 풀어줄 '질 삽입형' 생리대 후기 가지고 왔어요 :)
기다리고 기다리던 여름 휴가!
그 놈의 비키니 한 번 입어보겠다고 흘려온 땀이 얼마며, 참아온 맥주가 몇 잔인데!
하필 딱 휴가철에 맞물려버린 나의 마법주기 😢
이젠 고민하지 말아요 여러분>.<
여러분의 고민을 안드로메다로 날려 줄 기특한 아이템 '삽입형 생리대' 이용해보세요😀
여러가지 고민끝에 구입한 삽입형 생리대 탐폰.
처음엔 아플까봐 몸에 해로울까봐 수많은 걱정이 앞섰었는데요.
이 아이 딱 오픈해 열어보면 너무 귀욤귀욤하게 생겨 맘이 사르르 녹는답니다 ㅎ.ㅎ
짠!
뭔가 올챙이 같이 귀욤귀욤하지 않나요?
사용법은 주사기 같이 이용하시면 되는데요
위의 사진에서 제가 잡고있는 미끄럼 방지 고무의 깊이까지 질에 삽입해 주시구요.
위의 고무를 꼭 잡은 채 주사 놓듯 뒤의 막대를 눌러 주시면 , 끄읕!
주사기와 같은 원리로 안쪽에 위치해 있던 부드러운 생리대는 몸속에 위치하고,
겉의 분홍관은 자연스럽게 나온답니다.
그럼 뒤의 실만 눈으로 확인하 실 수 있으실거에요 :)
더 쉬운 설명을 위해 영상 준비했어요 !
저도 여러분께 후기 들려드리고 싶어 일부러 2번이나 삽입형 생리대 착용하고 수영장 다녀오고,
운동도 여러번 해 봤는데요.
수영은 .. 수영후에 빼 냈을때 생리대 자체가 축축히 물을 먹고 있으니까 그리 기분이 깔끔하진 않더라구요
하지만 맘 편히 수영은 즐길 수 있으니 굳!
하지만 확실히 삽입형 생리대를 착용하고 헬스나 격한 운동을 할 때는 전혀 불편한 감 없이,
평소 생리 안 하던 때와 같은 느낌으로 산뜻하게 즐길 수 있었어요 >.<!!!
덕분에 기분 좋게 생리기간에도 산뜻하게 운동 할 수 있었답니다.
여러분도 생리기간이라고 움츠리지 마시고!
위의 영상 참고하셔서,
이번 여름 후회 없이 원하시는 운동, 휴가 맘 껏 즐기시길 바랍니다 >.<
2017-06-21 pm 2:53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