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막창 먹으러 왔습니다.

mehawk(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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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20170703_180421.jpg

오랜만에 후배를 만났습니다.
소막창을 먹자고 하더군요.
맛은 있는데 양이 너무 적었습니다.
아주 잘근잘근 잘라서 먹었다는 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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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부족한감이 없잖아있어서 왕갈비를
추가 주문했습니다.
그래도 역시 부족하네요.
1차만 가볍게 먹고 가려했는데
2차는 피할 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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